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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클럽 유레카 무대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부산 최고를
자부하는 아티스트 크루 Boiling Point의 수장이다.
어릴적부터 학창시절까지 피아노를 전공하며 느끼었던
감동을 디제이가 되어 관객과의 호흡으로 느낄 준비가
된 디제이 24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디제이에 입문하여
로컬, 중국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현 부산 클럽 씬에
흥행을 이끌어가는 인물로 최근 클럽 블로썸 무대감독,
현재 유레카 무대감독으로 흥행 보증수표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하고
기발한 믹싱 스킬과 넓은 음악적 시야는 리스너들을
만족시키며 또한 많은 후대들을 양성하며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현 클럽 유레카 무대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부산 최고를 자부하는
아티스트 크루 Boiling Point의 수장이다. 어릴적부터 학창시절까지
피아노를 전공하며 느끼었던 감동을 디제이가 되어 관객과의 호흡으로
느낄 준비가 된 디제이 24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디제이에 입문하여 로컬, 중국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현 부산 클럽 씬에 흥행을 이끌어가는 인물로
최근 클럽 블로썸 무대감독, 현재 유레카 무대감독으로 흥행 보증수표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하고 기발한 믹싱 스킬과 넓은 음악적 시야는
리스너들을 만족시키며 또한 많은 후대들을 양성하며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CAREER

2012 부산 제 1회 클럽데이 아티스트 참여

2013 부산 제 2회 클럽데이 아티스트 참여

2013 창원 247 클럽 무대감독

2014 부산 HIGHEND 무대감독

2015 부산 클럽 블로썸 레지던트

2017 부산 클럽 블로썸 무대감독

2017~ 현재 부산 CLUB EUREKA 무대감독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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